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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JA Korea의 교육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교육 이야기

비빔밥과 같이 조화롭게 - 이학진 대리

2018. 08. 02

조회 3,700

"어떤 재료와 섞여도 맛을 낼 수 있는 비빔밥과 같이

누구와 함께 일하더라도 즐거운 현장분위기를 만들고

아이들에게는 특성에 맞춘 교육 진행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Q. JA Korea에 입사하게 된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JA Korea의 다른 이름은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분 한 분과 이야기를 할 때마다 가슴에 품은 열정 느끼게 됩니다. 덕분에 JA Korea와 함께하는 아이들도 더욱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모든 직원의 열정에 덩달아 힘이 나고 함께 성장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저 또한 많은 아이들에게 열정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Q. 전에 하시던 일과 차이가 조금 있는데, 예전 경력을 살려 JA Korea에서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신가요?


사람을 만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 고민한다는 것에서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이전 직장은 복지가 핵심이었다면 JA Korea에서는 투자라는 개념이 더 맞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JA Korea에서는 전 직장에서 수행했던 수혜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했던 현장중심의 관점을 살려서 아이들의 특성에 맞는 교육 및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활용하려 합니다.




Q. JA Korea에서 일을 하다 보면 어린이부터 직장인 봉사단까지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어떤 만남이 기대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을 하다 보면 스스로에게 지칠 때가 있는데 그런 저에게 새로운 자극을 불어 넣어줄 그런 만남을 기대합니다. 그 대상에 아이들과 봉사단의 구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일을 하다 보면 스스로의 관점에 갇히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혼자의 힘으로 빠져나오기기 힘들지만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JA Korea에서는 새로운 자극을 불어넣어 줄 기회가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Q. 앞으로의 각오를 말씀해주세요!


비빔밥 같은 JA Korea의 동료 그리고 아이들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어떤 재료와 섞여도 맛을 낼 수 있는 비빔밥과 같이 누구와 함께 일하더라도 즐거운 현장분위기를 만들고 아이들에게는 특성에 맞춘 교육 진행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나아가 JA Korea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는 그날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