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JA Korea의 교육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숫자로 보는 2019 JA Korea2019년, JA Korea는 1만 명이 넘는 대학생과 직장인 자원봉사자가 전국의 학교와 기관에서 133,329명의 다음 세대를 교육하는 일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또, 2002년 설립 초기부터 JA Korea의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1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또 대외적으로도 을 비롯하여 , 대전시교육청 표창을 받았고, 교육부로부터 교육 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증(인증번호 2608)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JA Korea를 통해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격려해 주신 후원자 및 후원기업관계자, 자원봉사자, 학교와 기관 교사, 학부모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2020년에도 JA Korea와 함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일에 동참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20-01-03
JA Worldwide Tonight we announced the winners of the 2019 JA Awards. The competition was fierce and the winners are awe-inspiring. Read about the nominees, find out who won, and learn more about these incredible JA network leaders on our blog. #FutureReady #Next100https://www.facebook.com/jaworldwide/posts/3206190946073940Junior Achievement Americas Today we are honored of recognizing those who help us to activate youth for the future of jobs. Each year, nearly 40,000 volunteers support JA across the region, but there is one of them that made outstanding contributions: Meet our 2019 JA Americas Volunteer of the Year! Junior Achievement Jamaica #OneJA #InspiringYouthhttps://www.facebook.com/plugins/video.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JuniorAchievementAmericas%2Fvideos%2F1026545177686009%2F&show_text=0&width=560JA Asia PacificCongratulations to Vivian Lau - winner of the Soraya Salti Award! The Soraya Salti award was created in memory of Soraya Salti, the visionary leader who started INJAZ in the Middle East in 1999, The award is presented in recognition of innovative JA visionaries who move JA forward in a positive way.To learn more, please click:https://9de8c525-8271-4cdd-b953-35df31d4601f.filesusr.com/…INJAZ Al-ArabThank you, our panelists, Ramzi AbdelJaber from @Investcorp Sheikha Hanadi bint Nasser Al Thani @asheeshadvani from @JAWorldwide Karim Seifeddine from @citi for your great support and inspiring discussion throughout the event. #BelieveinINJAZ #YECINJAZ #Pathways2Progress https://www.facebook.com/InjazAlArab/posts/1592942194180234Junior Achievement Junior Achievement of Eastern lowaThe results from the Cedar Valley JA Titan challenge are in! Congratulations to the first place team, Michelle Ki and Frank Zhang from Cedar Falls Community School District! Each student will receive a $1,500 #collegescholarship to the college of their choice. The second place team, Marissa Ulrich and Jon Gentz, will each receive a $750 scholarship. Thank you to Schumacher Elevator Company and Hawkeye Community College for sponsoring the scholarships! #CEO4ADay #JA #Businesshttps://www.facebook.com/JAEasternIowa/posts/2716017338461028
2019-12-06
새로운 JA 100년을 맞이하며 JA Worldwide는 2년마다 세계 회원국들이 모여서 워크숍 형태의 회의인 Global Leadership Conference(GLC)를 개최한다. 그동안은 줄곧 미국에서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100주년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었다. 75개국에서 300여 명이 넘는 회원국 직원들이 참여했는데, 독일 통일 30주년을 기념하는 같은 달 같은 해에 행사를 개최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형식이었다. 이전에는 강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다소 지루한 부분도 있었는데, 올해에는 (물론 강연이 있었지만) 다양한 형태로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특히 사전에 온라인으로 참여자의 성향을 분석하여 그것을 토대로 강연과 분임 활동을 이끌어 훨씬 참여도가 높았다. 이어진 유명 연사들의 초청 특강은 대부분 큰 담론으로 우리가 왜 JA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삶의 태도와 자세에 긍정적인 힘을 넣어주는 코칭 스타일이었다. 연사들이 모두 저서를 가지고 있어 강연 이후 책으로 복습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었다. 분과별 회의에서는 유럽의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한 시험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세션과 Human Capital 세션에 참여하였다.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JA Europe과 함께 그동안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평가하고 분석하였고, 그 결과를 플랫폼을 통해 공유해 왔다. 특히 기업가정신을 측정할 수 있는 시험을 개발하였고 이를 2020년까지 60개국으로 확대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적용해봄 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JA Korea가 2020년부터 시작하는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평가와 효과성 분석을 위해 유럽의 사례는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Human Capital 세선에서는 JA Italy CEO와의 개별 토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JA Italy 25명 직원으로 5만 명을 교육하는데, 주로 고등학교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CEO는 16년째 JA를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의 가장 큰 고민도 나와 같이 직원 채용과 평가 그리고 관리였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이 오래 있지 않고 이직이 심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은 우리와 유사한 현상이었다. 이러한 대규모 국제회의에서는 강연을 통해 얻는 것도 있지만 쉬는 시간 혹은 그 외 활동을 통하여 만나는 외국 동료들과 일대일 대화를 통하여 오히려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스몰 토크의 위력을 간과하여서는 안 된다. JA의 매력 중 단연 최고는 격식 없는 가족적 분위기이다. JA Worldwide 이사장과 회장도 직접 세션에 참석하여 직원들과 똑같이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써 상하 간의 장벽을 허물며 소통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JA Korea를 대표하여 이선아 부장이 그동안 참여했던 Fellowship program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멋있게 해주어 단연 돋보였다. 2년 전 Fellowship program은 전 세계에서 직원 8명을 선발하였는데 이선아 부장은 유일하게 아시아에서 선발된 JA 식구였다. 이러한 사례는 후배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어 더 많은 우리 직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JA를 통하여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Work Readiness, Entrepreneurship, Financial Literacy 라는 JA 교육의 세 가지 기둥에 네 번째를 추가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Digital Skills 교육이다. 끊임없는 변화는 우리 스스로 변화하는 것에서부터 추동한다. JA의 다음 백 년을 설계하는 데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변화”일 것이다. JA Korea의 백 년의 비전은 무엇일까? 질문의 답변을 찾느라 돌아오는 비행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2019-12-06
2019 JA Biz My Way 중학생 실물창업 교육을 한눈에Credit Suisse의 후원으로 진행한 2019 JA Biz My Way- 중학생 실물창업 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11월 2일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4월부터 11월까지 JA의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이들의 아이디어와 성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JA Biz My Way를 소개합니다. 1. 설문1) 교사 설문 응답 결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관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한 선생님들은 100%의 만족도를 보여주었고, 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부분과 기업 경영의 금융 활동 이해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2) 학생 설문 응답 결과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 의식, 비판적 사고, 협동심, 문제 해결 능력 등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하였으며, 친구에게 추천하려는 의사 역시 높은 편으로 나타나 학생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프로그램 진행 사진1) 교사연수&O.T2) 교육 및 생산3) 멘토링4) 제품 판매5) 경진대회6) 제품위 사진들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팀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제품입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아이디어, 생산, 판매까지 스스로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결과입니다. 한 기관의 담당 교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자기효능감과 자기 만족도가 상승하였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2020 JA Biz My Way 프로그램 참여 모집!학생들에게 기업가정신을 심어주고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2020 Biz My Way 중학생 실물 창업 프로그램에 기관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와 신청을 바랍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서를 다운받으셔서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신청서 다운로드]신청 및 문의JA Korea 유윤정: yjyou@jakorea.org / 02-6085-6014
2019-11-21
놀면 뭐하니? 배워서 남주자! 매번 돌아오는 방학, 이번 방학도 뭘 하면서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면? 여행도 좋고, 노는 것도 좋지만 이번 방학에는 좀 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다면? 전국 6개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대학생이 동시에 참여하는 JA Korea 대학생 경제교육 봉사활동(a.k.a 대경봉)에 함께해요! 경제알못도, 이과생도 함께 할 수 있는 교육봉사활동, JA 소셜크리에이터 1기가 더 자세히 소개해드립니다. (작성자 : JA 소셜크리에이터 1기 박지원)* 제27기 경제교육 봉사단에 지원하고 싶다면?↓↓↓ 지원하러 가기 ↓↓↓[JA Korea 제27기 경제교육 봉사단 지원]네이버 JA 소셜크리에이터 포스트에도 놀러오세요![포스트 보러 가기]
2019-11-06
기업가정신 주간은 미국 카우프만재단 후원으로 매년 11월 셋째 주에 세계 각국이 동시에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기업가정신 확산 및 교류 행사이다. 170여 개 국가에서 기업가정신 관련 프로그램을 약 3만 5천여 개 운영한다. 국내에서도 정부와 여러 단체가 함께 2014년부터 행사를 개최해왔다. 때마침, 기업가정신 교육의 국제적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교육 방법을 배울 좋은 기회가 있어 지난달 항저우에 다녀왔다. 유네스코-APEID(Asian Programme of Educational Innovation for Development)는 교육에 관한 초등 수준의 초등교육 수준의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인간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5년 시작되었다. 이 회의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고, 교육을 존중하는 그들의 신념을 표출할 수 있는 포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유네스코 방콕과 중국 항저우 저장대학교가 “기업가정신 교육”이라는 주제(부제: Entrepreneurship Education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로 UNESCO-APEID회의를 개최한 것이다. 벌써 8번째 회의라니 꽤 놀랍다. 내가 알기론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기업가정신 교육” 관련 학술회의는 드물다. 금번 회의에서 나의 역할은 2개 세션의 6개 발표를 정리하여 리포팅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세션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집중하여 들어야 했다. 27개국, 140여 명의 참가자는 대부분 동남아의 국가에서 온 학자들이었다.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는 대학교에서 상당 부분 기업가정신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듯했다. 참석한 교수들은 해당 대학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 발전시키고 있었으며 그 자부심이 대단했다. 그들이 생각하는 기업가정신 교육이란 단순히 창업 교육을 넘어 전 생애 동안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즉 기업가정신 교육이 창업 교육보다 더 상위 개념으로 작동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일본에서 참석한 한 교수님의 설명에 의하면 이러한 해석은 경제 특히 기업에서 바라보는 기업가정신 교육과는 차이가 있고, 이 차이로 인한 갈등이 존재한다고 했다. 기업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이라고 할 때는 직접 창업하고 투자, 주식 및 배당의 개념을 강조하여 교육하는 것에 비해 학계에서는 더 도덕적 측면을 강조하는 성향이 뚜렷하다고 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자 등 학계 참가자들이 많아 기업가정신의 윤리적 부분이 부각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우리 JA Company Program은 어떻게 자리매김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다음으로 많이 논의된 사항은 건강한 기업가정신 교육의 생태계를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국가별 교육 제도 및 경제 발전 그리고 그로 인한 문제와 도전이 매우 상이하지만, 정부, 학계, 기업 그리고 언론 등이 공통으로 기업가정신 교육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합의하였다. 또한 이러한 행위자들이 다양하고 적극적인 포용적 노력을 통하여 기업가정신 교육의 생태계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나아가 실제로 대학교 전공과 상관없이 전교생이 기업가정신 교육을 받게 하는 대학교도 여럿 있었다. 그들은 이전의 강의식 방법에서 벗어나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며 스스로 창업을 해보는 도전정신에 수업의 큰 비중을 두고, 학점 역시 우리처럼 엄격히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기업가정신 주간을 맞이하여 금번 회의 참석으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건강한 일자리의 창출과 경제적 성장을 위하여 혁신에 기반을 둔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 교육이 다음 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일임을 깨달은 소중한 기회였다.
2019-11-06
올해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주관하는 사업의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 사업은 비영리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적이고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발굴 · 지원하여 취약 지역 및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총 사업 규모는 100억 원으로 단기사업의 경우는 1년까지, 장기 사업의 경우는 3년까지 지원한다. 매년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공모 사업으로 예비심사, 서류심사 그리고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는데, 올 해는 무려 총 1,104건이 접수되었다. 심사의 주요 평가사항은 1) 사업의 혁신성, 2) 사업의 효과성, 3) 사업의 실현가능성, 4) 사업의 효율성 5)사업의 지속가능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관 신뢰성 및 사업수행능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꿈” 사업은 사업 평가 항목 중에 문제 해결의 창의성에 주목한 혁신성에 가점이 주어지며 “나눔” 사업은 지역 사회에 파급 효과에 중점을 두어 평가한다.이번에 나는 아동, 청소년, 교육 분야의 지원서를 심사했다. 심사한 38개 기관은 모두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돋보였다. 우리가 평소 소홀히 했던 소외 청소년과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제도 교육, 보건의료,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 다양했다. 이 기관 중 상기의 사업평가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었다. 마음 같아서는 모두 선발하여 지원해주고 싶었다. 그렇게 하지 못해서 “공모”라는 시스템이 갖는 몇 가지 아쉬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우리 JA Korea는 공모를 별로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업이 파트너십을 통한 프로젝트형 사업이다. 대상을 선정하고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사업 기간을 결정한다. 다양한 클라이언트들과 수십 차례 회의와 토론을 진행하여 최종결과물을 도출하며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끊임없이 협의하여 문제점을 수정해나간다.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과 결과에 이해당사자 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하지만 공모는 다르다. 일단 심사를 통과할만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하는 반면, 사업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운영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제안이 공모라는 틀을 거치다 보니 아쉽게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공모와 프로젝트의 중간 정도 모델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적절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우선 선별하고 거기에 적합한 여러 기관과 단체, 기업, 대학이 협업하여 최종 결과물을 내는 모델이라면, 좋은 아이디어지만 실행에서 약간 아쉬움이 있던 사업들을 구제하여 더 많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나눔의 혜택을 주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공모는 공모대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대로 장단점이 있다. 더 많은 사회적 자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선발, 배분, 관리하여 그 혜택을 고루고루 나눌지가 관건이다. 공모와 프로젝트라는 이분법을 넘어설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2019-10-04
스타벅스 임직원이 특성화고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하는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사전교육을 받은 스타벅스 파트너 50여 명이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와, 대전정보산업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고등학교, 서울방송고등학교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력서 작성과 모의 면접을 비롯하여 사회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관계 형성 기술과 갈등 해결 방법에 대해 교육 하였습니다.
2019-10-04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SC제일은행 본사에 떴다! 서른 다섯명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SC제일은행 본사에 방문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Youth to Work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함인데요. 이 활동은 청소년들의 배움과 성장, 자립을 지원하는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인 '퓨처메이커스'의 일환으로 진행한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스탠다드차타드그룹(SC그룹)의 기업금융부문 총괄 CEO인 사이먼 쿠퍼와의 , SC제일은행 여성 관리자들로 구성된 ‘여성네트워크’ 소속 직원들의 , 대여금고와 딜링룸, PBV센터 등을 견학하는 으로 구성되어 진행하였습니다. 참여한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누구라도 기업의 CEO를 만나기는 어려운 일인데 최고의 경영진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었고, 리더의 자세를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큰 기회와 경험을 선물 받게 되어 자존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고, 스스로도 동기부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선물해 주신 만큼 멋진 금융인이 되어 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현업에서 일하고 계신 여성 임원이 우리(학교 출신의) 선배님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선배님을 만나서 바로 앞에서 얘기할 수 있다는 점, 선배님의 커리어그래프를 보며 인생에 대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 하나하나가 공감되고 인상깊었습니다. 삶을 어떻게 이루어나가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목표의식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 뵙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실제로 금융권에 계신 분들이 업무하시는 장소와, PB나 대여금고 등 특수한 공간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가보지 못하고 영화에서나 볼 법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대여금고를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업무 중인 공간을 직접 보니 정말 유익하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방해가 되었을 수도 있는데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C제일은행 파이팅!!
2019-10-02
JA Korea 하반기 신규 입사자 인터뷰 여름을 지나며 JA는 4명의 새 식구를 맞이하였습니다. 로 JA에 합류하여 누구보다 바쁘게 지내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네 분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JA Korea 하반기 신규 입사자 / 왼쪽부터 이지연 대리, 오성은 대리, 정수영 주임, 유윤정 주임)Q. JA Korea의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떻게 합류하게 되었는지, 지원한 동기와 JA에 대한 첫 인상이 궁금합니다.오성은) 저는 대학생때부터 꾸준히 JA Korea의 봉사자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왔어요. 그래서 JA가 하는 여러 의미 있는 일들, 직원 분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지만 졸업 후에 전공과 관련한 직업을 갖게 되면서 직장으로서 JA는 생각해보지 않았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입사했습니다.이지연) 저는 지금까지 청년들을 지원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 지원 사업을 담당했었는데요. 제가 하는 일들이 도움과 힘이 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자신만의 역량을 키워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서 JA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정수영) 저는 교육직무 전문가가 되어 학습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우면서 세상에 이바지 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JA에 합류하였습니다. 열정적인 직원들을 보며 꿈을 이룰 수 있는 기관이라는 첫 인상을 받았어요. 유윤정) 그동안 쌓아온 교육 분야에서의 경험과 저의 재능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을 찾던 중에,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학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JA Korea를 알게 되었어요. 첫 면접 때 긴장해서 무척 떨었는데, 면접관들이 가족같은 분위기로 편안하게 이끌어주셨어요. '이 분들과 함께 일하면 보람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다'고 생각이 되어서 면접을 보면서도 최선을 다했던 기억이 나요. Q. 입사 전 경험 중 JA에 입사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은 무엇인가요?유윤정) 저는 약 7년동안 중국에 있는 한국 국제학교에서 교사를 했었어요. 행정과 학업 관련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지만, 학교라는 틀 안에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커리큘럼을 제공하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런 문제의식을 느끼고 다양한 시선으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 여러 경험들을 쌓아왔고, 그것이 지금 업무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오성은) 사실 거의 모든 경험이 JA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 중에서도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일했던 경험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JA에서 일하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데, 어떤 분을 만나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Q. JA Korea에서 현재 맡게 된 업무는 무엇인지 간단하게 소개 해주세요.이지연) 저는 사업운영1팀에서 취업을 앞둔 특성화고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과 진로에 관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맡게 되었습니다. JA Korea의 'Work Readiness'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성장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미래 취업 시장에서도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ICT 관련한 교육들도 마련하고 있어요.정수영) 저는 학교에서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어요. 최근에는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랜 대회를 준비 중이고요. 그 밖에 저희 팀은 쿠키런을 비롯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다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참여 중이에요.유윤정) 저는 사업3팀에서 IT 진로교육을 맡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초등학생들이 Computer Science를 접하며 자신의 역량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Q. '이건 좀 괜찮은데?' 자랑할 수 있는 JA만의 조직 문화가 있다면? 오성은)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문화가 좋은 것 같아요. JA 업무 특성 상 외근이나 출장이 많은 편인데 제 일을 중심에 두고 어디서나 일할 수 있어서 좋고, 출퇴근 시간도 각자의 형편에 맞게 조율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정해진 규칙을 지키기 위해서 불필요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정수영)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어서 문화가 비교적 수평적이에요. 이지연) 맞아요. 직급체계가 있긴 하지만 구성원들이 비교적 수평적인 관계에서 모두의 의사를 존중하여 결정하고, 빠르게 추진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담당자가 맡은 사업에 따라서 자율적으로 일정을 세워 눈치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Q. JA에서 일하면서 앞으로의 각오가 있다면? 유윤정) 배움의 기회는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올바른 '앎'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전국에 JA Korea 교육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정수영)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저 스스로의 역량도 키우고 JA Korea도 발전할 수 있도록 즐겁게 일하겠습니다.이지연)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육과 경험을 통해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함께 뛰겠습니다! 오성은)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일, 그리고 그것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직장을 선택했다고 자신합니다. 즐겁게 일하겠습니다!
2019-10-01
2002년 여름, 뉴욕은 유난히 더웠다. 빌딩 사이로 긴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지는 오후, 맨해튼에서 나는 마음이 바빴다. 다음 날 조지아 애틀랜타에 있는 JA International을 방문해야 했기 때문이다. 사정은 이랬다. 강경식 이사장님께서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올바른 경제 교육을 시킬 수 있을 것인가?‘라는 큰 숙제를 던져 주신 차에, 한참을 씨름 한 끝에 국제 NGO인 를 찾아냈다. 이사장님과 나는 뉴욕에 본부를 둔 또 다른 경제교육 기관인 전미경제교육협회(National Council on Economic Education)도 함께 방문할 목적으로 JA New York에 방문하기로 하였다. JA New York에서 기관 소개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또한 나라가 새로운 멤버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애틀랜타에 있는 JA International를 찾아가 협의해야 한다는 것도 그제야 알게 됐다. 그래서 바로 다음 날 뉴욕에서 애틀랜타로 날아가야 했던 것이다. 귀국 후 바로 준비위원회가 구성되고 시범 교실이 열렸다. 그 해 연말, 처음으로 교사와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평가 워크숍이 열렸다. 그 결과 모두가 만장일치로 찬성하여 JA Korea가 한국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그 이후는 매 순간이 도전이었다. 학교는 어떻게 섭외를 해야 하는지, 비영리 법인 설립 절차는? 자원봉사자 교육은? 기부 모금은? 교재 번역과 현지화 그리고 제작은? 쏟아지는 문제들로 밤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 사이 많은 분들이 크고 작은 도움을 보태주셨다. 그리고 JA Korea는 3년 후면 20주년을 맞이한다. 그동안 우리 JA Korea가 성취한 것은 무엇인가? 과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금융·경제교육, 창업교육, 진로교육을 제공해왔는가? 지난 20년간 우리가 잘 해온 것은 어떤 것이 있으며, 취약하거나 소홀했던 부분은 무엇인가? 우리는 지난 20년을 돌이켜보고, 다가올 20년을 어떻게 맞이할지 계획을 세워보기로 했다. 비전을 세우는 주체는 JA Korea 직원들로, 내부 구성원이 비전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앞으로 20년의 토대를 직접 마련한다. 나아가 120여 개 국가의 JA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우리의 성장과 성취를 나누고 좋은 영향력을 전수해 주고 싶다는 바람도 생겼다. 이것이 우리가 만들어 갈 이다. 20여 년 전 뉴욕 맨해튼에서, 그리고 처음 JA Korea가 설립되었을 때는 20년 후를 계획하지 않았다. 아니,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장기적 안목을 바탕으로 우리의 목표와 비전을 다시 점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는 것, 이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우리 JA Korea와 또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일 것이다.
2019-09-05
장기근속자가 알려주는 JA의 매력 포인트 지난 8월, 말레이시아에서 가 개최되었습니다.매년 열리는 이 컨퍼런스에서는 각 나라 별로 5년, 10년, 15년 근무한 장기 근속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데요. 올해 JA Korea에서는 무려 일곱 명의 직원이 장기근속자로서 수상하였습니다. 그동안 JA의 희로애락에 함께하며 꿋꿋이 자리를 지켜온 직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Q. JA Korea에 언제 입사하셨나요? 이번에 근속자로 수상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이승혜) 저는 2013년 12월에 입사하였습니다. JA가 두 번째 직장인데 벌써 6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네요. 입사 면접 시 사무총장님께서 '어떤 직장을 가더라도 3년은 재직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 관리에 중요하다'고 하셔서, 무조건 3년은 버텨보자 했는데 그 두배인 6년이 되었습니다. 다니다 보니 무한한 애정과 애증이 생겨서 오래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김상대)저는 2014년에 입사했어요.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올해로 딱 10년이 되었는데, 그 중 절반을 JA에서 보냈네요. Q. 입사하고 현재까지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윤승원) 명함에 'Senior'라는 단어가 새겨지는 순간 많은 책임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내가 조직에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김정아) 조직 규모가 확장된 것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기부금액도 많이 늘었고, 직원 수도 스무 명 가까이 늘어났고요. 무엇보다도 여의도를 떠나 강서구로 이사온 것도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송윤섭) 저는 20대에서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네요. 직업과 직장은 인생의 일부이고 중요한 요소인데, 삶을 대하고 살아내는 것이 훨씬 노련해지고 차분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JA도 생존을 걱정하던 어린이에서, 혈기 왕성한 청소년이 되었네요. Q.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윤승원) 2012년에 입사했을때 첫 대학생 경제교육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던 게 가장 기억이 남네요. 그 때 봉사자 200명이 부족했거든요...(말잇못)이승혜) 최근 부산에서 진행한 이요. 지방에서 처음 해보는 대규모 행사라서 걱정이 많이 됐었는데, 지방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준 직장인 멘토 군단,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격려해주시기 위해 방문하신 부산교육청 관계자들, 학교 선생님들을 보면서 학생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일하는 뭉클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Q. 장기근속을 하면서 느낀 JA만의 장점이 있을까요? 김상대)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서로 도우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장점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일이 많아져서 퇴근 후 저녁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예전엔 번개도 많이 했었는데 말이죠.김정아) 가족같은 분위기인 것 같아요. 구성원 간에 경직된 것 보다는 서로 존중하면서 즐겁게 지내려고 하거든요.송윤섭) 여러 측면에서 유연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입니다. JA에서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결국 기획력과 문제해결능력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조직이 유연하고 자유롭게 다른 구성원과 의사소통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JA는 이것이 가능한 조직 입니다.Q. 장기 근속자로서 JA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윤승원) 직원들이 더 오래 다닐 수 있는, 다니고 싶은 회사이면 좋겠어요. 덧붙여서, JA가 좀 더 성장한 조직이 되어서 4대문 안으로 이사가면 좋겠습니다. 이승혜) 조직이 성장하는 만큼 직원에 대한 복지와 보상도 함께 개선되면 좋을 것 같아요.김상대) 최근 1년 이상 근무하지 않고 떠나가는 직원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됩니다. 서로 돕고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마련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볼게요. Q. 마지막으로, 장기 근속자로서 다른 JA 구성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이승혜) 이곳에서 일하면서 자신만의 재밌는 지점을 찾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월급받고 다 좋고 즐겁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요.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는 작은 성취감과 소소한 즐거움이 오래 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니까요. 저는 다양한 지역에 출장을 자주 가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그 지역 맛집을 꼭 방문해 본다든지...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송윤섭) JA는 큰 조직은 아니지만 굉장한 다양성이 공존하는 곳이에요.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여지가 큰 곳이에요. 좀 더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개개인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보람의 유형도 잘 찾아 보시면 좋겠어요.김정아) 10년 뒤에도 이멤버 리멤버! ㅎㅎㅎ 김상대) 함께 즐거운 조직을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찾고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니까요!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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