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건강한 금융 생활을 이루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7~8월에 걸쳐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의 목적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합리적인 경제 인식을 갖고 건강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 108명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서울뿐만 아니라 전주, 창원, 대전 등 금융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방에서도 어린이 맞춤 교육을 진행했다.
7월에는 서울, 전주, 창원 지역 3개 초등학교, 총 673명의 4-5학년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상품과 서비스 흐름의 이해, 기업가의 활동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맞춤 개발된 교재 및 교구를 사용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2015년부터 경제·금융교육 전문 국제기관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해왔다.
지금까지 메트라이프 임직원 및 설계사들로 구성된 총 1,468명의 자원봉사자가 50개 학교 9,429명의 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출처: 한국경제 이민재 기자]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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