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속의 JA Korea를 전합니다.
올해 9월부터 온·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기업가정신 교육을 받은 연천중학교 학생들.유망 직종과 산업, 기업의 판도를 한순간에 뒤흔든 코로나19는 기존의 취업방식과 진로 설정의 한계를 드러냈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발전을 추구하는 태도나 자세인 기업가정신이 청소년들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이 빠른 변화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나아가며 능동적인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기업가정신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2002년부터 기업가정신 교육에 앞장서 온 JA Korea(회장 오종남)는 올해 1월부터 국내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창업놀이터(Entrepreneur’s Playground)’를 운영해오고 있다. 기업가정신 교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창업놀이터는 초·중·고 전 학령 대상 단계별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교육의 분야와 대상을 확장하며 국내 기업가정신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기업가정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운영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과관리 평가지표 개발 연구 등을 더한 차별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멘토링에 참여중인 고등부 참가자들.창업놀이터에 참여하는 청소년은 스스로 창업의 전반적인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시장경제와 기업, 기업가정신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도전정신, 문제해결력, 창조성과 혁신성, 리더십 등의 핵심 역량을 함양하게 된다. 교육 전문가로 이뤄진 집필진과 금융·경제 분야 협력기관들이 함께 힘을 모아 초·중·고 맞춤형 교육과정에 최신 기업가정신 교육 경향을 담았다. 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강사진, 유관기관, 대학생 봉사단 ‘앙트너’ 등이 멘토로 함께했다.게임과 활동을 중심으로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는 기업가정신 입문 교육을 목표로 하는 초등부는 각 학급 담당 교사들이 초등학생 550여 명(21학급)을 교육하는 한편 온라인 교사 연수와 연구회에도 참여해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등 교육자로서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중등부는 전문과정을 이수한 전문 강사 27명이 자유학년제와 창의적 체험 활동시간을 활용해 중학생 1530여 명(25개교 51개 학급)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방식에 있어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을 적용한 것 또한 눈에 띈다.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했다.또 팀별 협력과 멘토링을 바탕으로 실제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하고 있는 고등부는 총 157개 팀 728명이 참여해 56명의 앙트너와 25명의 멘토에게 수준별·주제별 교육을 받았다. 4월부터 디자인 씽킹을 활용해 문제와 해결방법을 찾고, 이를 아이템에 연결하여 8월 투자설명회를 통해 창업활동비를 지급받아 시제품을 개발 중이다.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전문가를 활용한 영상 캠페인 ‘당신만의 기업가정신은 무엇입니까’ 시리즈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이십오일과 협업한 인스타툰, 기업가정신 뉴스레터 등 다양한 접근으로 직접적인 참여자 외에도 학부모, 교사, 일반인에게 기업가정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창업놀이터에 참여한 현장의 반응도 매우 호의적이다. 창업놀이터 멘토로 참여하는 한 고교 교사는 “기업가정신 교육은 청소년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생산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학년제 수업 과정으로 창업놀이터를 채택한 중학교 교사 역시 “기업가정신 교육을 통해 언젠가 닥칠 문제에서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경험을 성공의 발판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JA Korea는 12일, 온·오프라인으로 ‘창업놀이터 페스티벌 2020’을 열고 성과 발표, 모의투자 온라인 전시,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올해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출처 : 동아일보[기사 원문 보러가기]
2020-12-08
삼성전자는 국내·외 비정구기구(NGO) 9곳이 제작한 탁상용 달력 30만개를 그룹 차원에서 구매해 임직원에게 지급하겠다고 1일 밝혔다. 삼성 계열사 14곳과 유니세프·초록우산어린이재단·푸른나무재단 등이 참여한 사업으로 청소년 교육 및 아동보호 사업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재용, 삼성 경영진에 NGO와 신년달력 협업 제안 삼성이 구입한 달력에는 해당 NGO의 로고, 사업 소개와 삼성의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 함께 표기됐다. 예를 들어 삼성SDS의 2021년 신년 달력에는 NGO단체 'JA 코리아'가 2002년 설립 이래 150만명 이상 청소년에게 무상 교육을 제공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아래 사진 참조)(중략)삼성 관계자는 "삼성은 NGO들의 사업을 금전적으로 후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CSR)에 대한 임직원들의 인식을 함께 높여 나가자는 이재용 부회장의 제안에 따라 지난해부터 달력을 자체 제작하는 대신 NGO들과 제휴해 만든 달력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삼성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으로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1999년부터 올해까지 삼성이 연말에 낸 성금은 6700억원에 달한다. 올해 전달한 성금은 청소년 교육 지원, 취약계층 생계 지원, 사회 복지시설 개보수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은 넉달 전인 지난 8월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올해 연말 이웃사랑 성금 기탁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13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성에 따르면 각 계열사 별로 대외 기부금 출연을 위한 승인 절차를 거쳤다. 출처 : 중앙일보[중앙일보][조선일보][국민일보][매일경제][경향신문]
2020-12-08
금융권 취업멘토링부터 개인금융관리 노하우까지오준석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이사가 대학생 온라인 워크샵에서 특별강연 중이다. 출처= BNP파리바카디프생명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위한 금융경제교육 및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하이(Dream High)’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경제교육 전문 비영리단체 ‘JA Korea’와 함께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대상을 청소년 미혼모로 확대해 이들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진로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드림하이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취약계층 아동 대상의 경제교육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는 매년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위한 금융경제교육 및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해부터는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금융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드림하이 프로그램은 ‘보험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글로벌 본사의 미션에 맞게, 한국의 다양한 금융소비자들의 금융 이해도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올해 드림하이는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대상의 온라인 금융교육 워크샵으로 지난 20일 포문을 열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 세션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CEO 특별강연, 온라인 화상모의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피드백, 임직원들의 생생한 직무 멘토링 등을 통해 참가학생들의 금융권 취업역량 강화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1차 워크샵에 참가한 대학생들과 임직원 봉사자들로 구성된 ‘드림하이 금융교육봉사단’은 다음달 중 서울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건전한 개인금융관리’를 주제로 소득 및 지출 계획수립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청소년 미혼모를 대상으로 금융·진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이들이 시장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전문강사의 청소년 금융·진로 교육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역량개발지원비, 육아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보험사’라는 기치 아래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을 위한 금융경제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코로나19로 글로벌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본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바람직한 금융 가치관 확립과 성공적인 사회진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출처 : 이코노믹리뷰[이코노믹리뷰][보험매일][한국금융신문][위키리크스한국][뉴스락][시사오늘][신아일보][대한금융신문][스마트경제][매일경제][조세금융신문][조세일보][EBN][프라임경제][서울파이낸스][매일일보][현대경제신문][한국보험신문][컨슈머타임스][라이센스뉴스]
2020-11-27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SK텔레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접근성을 위한 인공지능(AI)'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AI)과 인텔리전트 클라우드를 활용한 여러 접근성 지원 기술을 소개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장애인 인재 채용 문제 해결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해왔다.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SK텔레콤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최한 ‘장애인 ICT 보조공학기기 공모전’ 참가팀을 대상으로 기술 멘토링을 제공하고 보다 나은 장애인 업무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공모전 참가팀을 포함한 여러 보조공학기기 관련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층 심화된 세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SK텔레콤, JA코리아 등과 협력하여 장애 청소년에게 코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제공)이번 세미나는 참가자들이 AI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를 활용한 접근성 기술을 이해하고 이를 보조공학기기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AI 기술과 활용 사례, 방향성 등이 소개됐다.기조연설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남용현 고용촉진이사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 공공사업부 본부장이 맡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웬디 치솜(Wendy Chisholm) 접근성 설계 책임자, 링키지랩 김혜일 접근성팀 팀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IoT & MR 사업부 팀장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세션을 맡은 연사들은 각각 ▲접근성을 위한 AI ▲현실에 다가올 저세상 기술,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시대의 유니버설 디자인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 공공사업부 본부장은 “다가올 지능정보사회에서는 다양한 4차 산업 서비스와 이용자가 연결돼 접근성 기술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질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접근성을 증가시키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포용적인 사회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남용현 고용촉진이사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위해서는 기업, 비영리기관, 공공기관, 정부와의 협업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ICT가 적용된 보조공학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보조공학기기 산업전반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SK텔레콤 SV이노베이션센터 진성한 팀장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대에 SK텔레콤은 장애인들이 ICT분야의 직무에 대해 손쉽게 접하고 전문성을 익혀 보다 적합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장애인 ICT일자리 플랫폼 구축 및 확장에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출처 : 뉴시스[뉴시스][아이뉴스24][지디넷][세계일보][아주경제][청년일보][워크투데이][FETV][EBN][보안뉴스][인공지능신문][데이터넷][아이티비즈][뉴스웍스][미디어생활][아크로팬][루리웹][뉴스탭][블루프레임][아이티데일리][뉴스픽][BI코리아][올포칩][디지털경제뉴스][코리아타임즈]
2020-11-23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사회 초년생과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온라인 금융교육과 잡스킬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사회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사회공헌 전문 기관들과 협업해 언택트 금융교육 활동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청년층을 위한 온라인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메트라이프생명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이 실시한 2018년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만 18~79세)의 금융이해력 점수는 62.2점으로 OECD 평균(2015년·64.9점)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20대 청년층은 장기적 관점에서 예산을 관리하는데 취약해 올바른 금융가치관 형성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필요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은 이 같은 문제점에 착안해 사회초년생뿐 아니라 예비사회인인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금융교육 및 잡스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모든 활동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전국 6개 특성화고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온라인 금융교육에선 졸업 후 바로 사회에 진출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할 뿐 아니라 이력서 및 자소서 첨삭, 모의면접, 그리고 사회생활 조언 등 잡스킬 멘토링이 함께 제공됐다.또 특성화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청년들이 금융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2편으로 구성된 영상 컨텐츠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제작했다. 경제·금융교육 전문 비영리기관인 JA Korea와 비영리법인 LOVE FNC가 제작에 참여하였다. 1편은 개인소비와 저축을 주제로 한 예산관리 팁을 제공하고, 2편은 신용관리를 주제로 최근 금융활동 경험이 적은 사회초년생들이 특히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영상 제작에는 청년금융의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청년들의 대안신용평가 및 건강한 금융생활을 연구하는 김민정 크레파스솔루션 대표, 한영섭 세상을 바꾸는 금융연구소장이 자문을 맡고, 메트라이프생명 설계사가 전문가로 출연했다. 이 영상은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 유튜브와 메트라이프생명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 영상 속 신용관리 꿀팁을 확인하고 신용관리에 대한 본인의 다짐을 적는 이벤트를 19일부터 2주 간 진행한다.황애경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이사는 "우리가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 등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듯이 금융생활이 건강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들과 협업해 젊은 세대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출처 : 데일리안[데일리안][녹색경제신문][한국금융신문][위키리크스한국][대학저널][굿모닝경제][헤럴드경제][핀포인트뉴스][한국정경신문][시사오늘][파이낸셜투데이]
2020-11-19
지난 5월 ‘빌드2020’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2년이 걸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불과 2개월만에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증가하면서 산업 전반에 디지털 붐이 일어난 까닭이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사회 구성원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17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얼마 전 발표한 ‘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Global Skills Initiative)’의 한국 내 지원 방안 등을 발표했다.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전제민 ESI 프로그램 매니저, 배진희 마이크로소프트 필란트로피 아태지역 총괄, 전세광 공공사업본부 교육사업팀장, 김현정 공공사업본부 본부장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는 전세계 2500만명에게 AI를 포함한 디지털 기술 바탕의 직무 수행 IT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큰 틀에서 기업 및 교육기관, 그리고 사회 구성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회적 지원 계획이 담겨 있다.이날 행사에서 김현정 공공사업본부 전무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모든 기업과 개인이 더 많은 가치를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미션”이라며 “미션 수행을 위해 기술 대중화와 미래지향적 가치를 심어주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 지원 범주는 크게 △정부 △학생 △대학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으로 구분된다. 우선 정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 혁신과 리더십 강화에 힘을 보탤 획이다. 또 이를 위해 공공 서비스 혁신에 필요한 도구와 기술을 지원 및 솔루션도 공동 개발도 이뤄진다. 공공부문 리더를 위한 프로그램으론 비즈니스 관점에서 AI 접목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 비즈니스 스쿨’이 개설된다.발표자료 발췌교육기관과 연계한 단계별 학습 로드맵 강화도 추진한다. △초등학생 대상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에디션 활용 교육 △중고생 대상 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 아카데미 무료 제공 △대학생 대상 마이크로소프트 런(Learn) 연계 산학 협력이 그 중심이다.대학의 경우 버클리, 카네기 멜론, 옥스포드 등 해외 유수 대학과의 학습 협력을 지원하며, 우선 국내 17개 대학과 4차산업에 필요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학습 플랫폼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국내 기관 중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 활용 연수 프로그램 개발, 한아름 ICT 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토단 운영이 진행된다.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또한 강화된다. 배진희 마이크로소프트 필란트로피 아태지역 총괄은 “최근 다양한 사회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AI 등 핵심 디지털 기술과 도구에 대한 교육 기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대상들이 있다”며 “필란트로피 팀은 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를 통해 최대 1만명이 AI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특히 장애인 청년·청소년에 대한 실용적인 AI 교육이 이뤄진다. 현재 내년 상반기 시작을 목표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교구 활용, 데이터 전처리가 가능한 수준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또 직무기반의 맞춤형 AI 교육 기회 제공 측면에서 △여성 정보보호전문가 △디지털마케터 △지역별 데이터 분석 전문가 육성 계획이 마련돼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100시간 이상의 멘토링, 모의면접 등을 통한 경력복귀와 실무 취업 연계 등까지 가능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발표자료 발췌배 총괄은 “이처럼 방대한 사회적 지원·교육이 마이크로소프트라는 하나의 기업의 힘으로 모두 이뤄질 수는 없다”며 “현재 협력 중인 서울특별시, 비영리IT지원센터, JA Korea,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외에도 더 많은 지자체와 기관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형 클라우드 AI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지원 플랜’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AI 기술력과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국내 클라우드 성장 토대 마련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현 ▲책임 혁신을 위한 공동체 구성 ▲기술 격차 해소 및 일자리 창출▲사회적 영향력 창출 등 네 가지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될 전망이다.출처 : 블로터[기사 원문 보러가기]
2020-11-19
세계경제포럼은 '미래 일자리 보고서'에서 2025년까지 데이터 분석, 콘텐츠 생산, 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 9700만개 일자리가 새로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바이오 헬스, AI, IoT, 전기·자율차, 로봇, 소프트웨어(SW), 콘텐츠,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3D프린팅, 항공·드론 등 신기술·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확보가 미래 국가 산업 경쟁력이 되고 있다.그러나 관련 업계에서는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다수 교육기관에서 미래 신기술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산업구조 및 고용환경 변화에 발맞춘 신기술·신산업 분야 여성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의 성과가 남다르다.◇일자리 발굴 다양화…수요처 연계 교육 효과 높여인공지능콘텐츠 지도사 양성과정 교육WISE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2017년부터 '신산업·신기술 인재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정보보안, 오픈소스, AI, 디지털 콘텐츠 분야로 나눠 각 3~4개 전문과정을 개설해 집중 교육하고 있다. 각 과정 멘토링을 협력 기관에서 진행해 현장 및 전문 교육 및 다양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높이고 있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에서는 조별 프로젝트 수행에서 기업 현직자의 멘토링이 진행된다. 수료자 중에는 멘토링을 진행했던 이랜서에 채용이 되는 등 실제 일자리 진입까지 지원한다.'인공지능 콘텐츠 지도사 양성과정'은 KT가 기가지니 키트를 지원, 교육생이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를 활용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정보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한국MS, JA KOREA가 교육 프로그램에 공동으로 참여해 산업계 동향을 반영한 최신 교육을 체득할 수 있다. (후략)출처 : 전자신문[기사 원문 보러가기]
2020-11-19
특성화고 학생 맞춤형 금융/취업 멘토링 제공‘줌(ZOOM)’을 활용한 언택트 멘토링한화투자증권은 2일부터 6일까지 ‘투게더 플러스(Together Plus) 특성화고 금융 및 취업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한화투자증권 권희백 대표이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이 멘토링은 올해로 3년째 진행된 임직원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학생들을 본사에 초청하는 대신 학교나 자택에서 인터넷 화상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해 진행했다.5일간의 ‘금융 Week’ 동안 서울여자상업고, 일신여자상업고, 대구제일여자상업고, 울산여자상업고 학생 약 170여명은 한화투자증권 멘토들에게 금융 및 취업 멘토링을 받았다. 금융멘토링 시간에는 주식, 금융상품 등을 주제로 직원들이 ‘줌(ZOOM)’을 통해 강의를 진행했다.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는 4차산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취업멘토링 시간에는 금융권 직무 소개 및 모의 면접을 진행해 학생들의 구체적인 진로설계 및 취업준비를 지원했다.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한종석 상무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금융 및 취업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지속적으로 취업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의 금융이해력을 높이고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출처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뉴데일리][아이뉴스24][데일리안][로이슈][조세일보][한국금융신문][오늘경제][내일신문][에너지경제][한국경제TV][청년일보][MTN][매일일보][현대경제신문][녹색경제신문]
2020-11-11
인터넷 활용 못 해 사회에서 소외되는 디지털 격차 심해져ICT 활용해 혜택 누리게 하는 디지털 포용 사회 구축 절실코로나 이후 발전은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달려정부와 민간이 역할 분담해 계층별·수준별 디지털 교육 나서야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되는 고령자와 저소득층 등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디지털 포용사회 건설이 절실하다. 사진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버 스마트폰 교육을 받는 어르신. [중앙포토]디지털 격차 극복과 디지털 포용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택근무(work from home)라는 말이 일상화되었다. 그런가 하면 ‘재택은 하는데 근무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말도 생겨났다. 이제까지 업무는 통상 사무실에 출근해서 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런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집이나 커피숍 같은 장소에서 업무를 하는 새로운 풍속도가 등장했다. 그뿐이 아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학생들의 등교가 막히니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해졌다. 해외 출장이 어려워짐에 따라 해외 고객과 화상으로 소통하는 일도 더는 낯선 풍경이 아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방식이 어색하고 불편했다. 이제는 모두가 피할 수 없는 새로운 일상(new normal)으로 받아들이고 각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추세다. 이러한 방식의 업무 수행이나 온라인 수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은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의 디지털 인프라와 기술 덕분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디지털 인프라와 기술의 혜택을 다 누린다고는 할 수 없다.디지털 소외 계층은 생존 위협받아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되는 고령자와 저소득층 등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디지털 포용사회 건설이 절실하다. 지난 3월 ‘마스크 5부제’에 맞춰 마스크를 사려고 약국을 찾은 고령자. [연합뉴스]지금은 마스크를 구하는 일이 전혀 어렵지 않지만,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매우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 젊은 세대는 마스크 판매 사이트 정보를 SNS를 통해 공유하며 쉽게 마스크를 구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을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몇 시간씩 줄을 서서 구매하거나 아예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은행 거래도 이와 비슷한 양상이다.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은행 일을 보는 경우가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다 보니 디지털 소외 계층은 온라인이나 모바일 거래에서 제공되는 수수료 면제나 우대 금리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많다.온라인 수업 또한 학생만의 문제가 아니다. 교수 중에도 온라인으로 수업을 쉽게 진행할 수 있는 교수와 그렇지 못한 교수 간에 격차가 생기게 된다. 그런가 하면 대면 수업을 할 때는 쉽게 알아보기 힘든 교수들 간의 실력 차이가 온라인 수업에서는 적나라하게 드러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을 놓고 보면 코로나19 사태가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디지털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정보화 사회로부터 소외되는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가급적 많은 사람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포용’(digital inclusion) 사회를 구축하는 일이 절실한 시점이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개발한 기술이 일부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장벽이 되는 게 현실이다. 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되는 고령자와 저소득층 등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디지털 포용사회 건설이 절실하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의 한 은행 지점을 찾은 어르신. [연합뉴스]마스크 구매 사례에서 보듯이 디지털 격차가 경제적·사회적 격차를 넘어 생존의 문제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디지털 격차 현상을 방치하게 되면 사회적 약자 계층의 박탈감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 디지털 기술에 대한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디지털 소외’ 계층이 늘지 않도록 ‘디지털 포용’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다.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을 리터러시(literacy·문해·文解)라고 하듯,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라고 말한다. 디지털 리터러시란 단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시민 의식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 기술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교육이다. 청소년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계층별로 수준을 고려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그래야만 국민 대다수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을 익혀 소득 증가는 물론 삶의 질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디지털 활용 못하는 사람 위한 기술교육 주체도 주요 선진국의 예에서 보듯이 정부 등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민간 교육기관이 역할을 분담하는 형태가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디지털 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의 역할과 관심도 중요하다. 국내의 한 통신사는 휴대전화에 인공지능 스피커를 연결하여 사용자가 궁금한 사항을 스피커에 물으면 곧바로 답을 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그 결과 인터넷 검색을 잘하지 못하는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을 위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해서도 기술이 발전한 사례다. 기기 자체를 사용자의 연령이나 신체 조건 등을 고려해서 만드는 발상도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이다. 선진화된 ICT를 활용해서 코로나19 사태 이후에 제대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세계경제포럼(WEF)이나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매켄지 등은 보고서에서 ICT 관련 정책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새롭게 재편될 질서를 가늠하는 요체라고 말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각국의 발전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어떻게 추진하는가에 달려 있다는 얘기다. 지금은 코로나19 사태로 심화된 ‘디지털 격차’를 극복하고 ‘디지털 포용’ 사회로 나아가도록 모두가 힘을 쏟아야 할 때다. 저소득층·청년·고령자 디지털 교육에 민간 참여 절실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7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35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원격 근무(teleworking)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보고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 근무나 대면 근무가 필요한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으며, 원격 근무가 힘든 근로자는 수입이 줄거나 해고의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 규모는 35개국 전체 근로자의 15%인 1억 명 정도로 추산한다. 이에 IMF는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 해소를 당면한 현안 과제로 적시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계층의 근로자가 가장 위태로울까? 보수가 낮은 저소득층이나 청년층이 이에 해당한다. 개발도상국일수록 집에 컴퓨터가 없는 현실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간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우리 경우는 이에 더해서 노인층의 디지털 격차 문제까지 있다. 빈부 격차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격차마저 커지면 문제는 더 심각해질 수 있다. 가난의 대물림을 막는 일에는 정부뿐 아니라 민간부문도 모두 함께 나서야 한다. 2019년부터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Junior Achievement) Korea라는 단체가 있다. 이 단체는 2002년 JA Worldwide와 제휴를 맺고 진로·경제금융·기업가 정신 등 3개 부문에 걸쳐 청소년을 가르친다. JA는 1919년 미국에서 호러스 모저스 등 세 명의 기업인이 청소년의 성취를 돕고자 설립한 단체다. 100년이 지난 2019년 세계적으로 47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1200만 명의 청소년을 교육할 만큼 성장했다. JA Korea는 ICT 강국의 강점을 살려 디지털 교육을 또 하나의 활동 부문으로 추가했다. 2016년부터 장애인과 청소년들에게 코딩 교육을 하여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제는 누군가가 노년층의 디지털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었으면 한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와 민간 부문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대한민국이 ‘디지털 격차 극복과 디지털 포용’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를 소망한다. 출처 : 중앙일보[기사 원문 보러가기]
2020-11-10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Korea(회장 오종남)는 오는 7일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JA Korea-삼성-국민대학교 온라인 창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창업캠프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 및 창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5월 12일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과 JA Korea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취지를 담아 개최되며 대학팀 12개 팀과 (이하 창업놀이터)사업의 고등 참가팀 21개팀 이상 총 33팀, 89명이 참여하여 함께 하는 의미를 더 한다.창업캠프는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되며, △청년 기업가 특강 △창업 분야별 강의 △그룹별 아이템과 비즈니스모델 검토 멘토링 △네트워킹 △발표 및 시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멘토링을 거쳐 제출한 팀별 영상자료를 기반으로 선발된 우수 활동팀에게는 12월 초 국민대학교 총장상(대학/고등팀 각 3팀)과 JA Korea 회장상(고등팀 3팀) 및 상품이 수여된다.여문환 JA Korea 사무총장은 “이번 캠프는 참가팀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비즈니스모델 및 아이템 발전을 도모하고 심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대학생 및 고등부 예비 창업팀들의 아이템과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 공유를 통해 서로의 발전 방향에 도움을 주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창업놀이터는 삼성 금융 부문 6개사(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와 사랑의열매가 함께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및 기업가정신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초, 중, 고 단계별 수준에 맞는 기업가정신 교육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출처 : 뉴스타운[뉴스타운][미디어리퍼블릭]
2020-11-05
충주시 달천초등학교(교장 유충석)는 12일 달천마루(강당)에서 ‘창업놀이터 번개장터’를 개최했다.달천초는 2020년 JA Korea와 삼성에서 주관하는 ‘창업놀이터’ 초등학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연계 기업가정신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JA Korea와 삼성에서 주관하는 ‘창업놀이터’ 초등학교 프로그램은 놀이처럼 쉽게 체험하는 기업가정신 입문 교육으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아이템을 직접 만들어보고 판매해보는 체험을 통해 경제 교육과 경제 기초 개념을 학습하고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1년 동안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씽킹, 발명 기법, 생산・홍보・재무평가 등 창업의 전반적 과정을 어린이 기업가가 되어 직접 경험해보았으며 기부활동, 마켓운영 등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이 날 행사에서는 6학년 창업놀이터 동아리 ‘난리나쓰’가 1년 동안 기업가정신 교육을 진행하면서 제작한 양말목 새활용 공예품, 가죽공예품 등을 판매하고, 각종 공예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3학년 창업놀이터 동아리 ‘무지개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착용이 일상화된 마스크의 탈착 시 오염을 방지해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스트랩을 직접 제작해서 교직원, 학생에게 기부했다.달천초 창업놀이터 동아리는 장터 판매 수익금과 마스크스트랩이 필요한 기부처를 정해 나눔의 기부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창업놀이터 동아리에 참여한 3,6학년 학생들은 어린이 기업가가 되어 아이템을 ‘선정・제작・판매・기부활동’ 하는 교육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창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으며, 이에 달천초는 2021년 창업동아리 활동을 전 학년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기업가를 키워갈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출처 : 세계뉴스통신[기사 원문 보러가기]
2020-11-05
개그맨 최성민과 걸그룹 체리블렛 보라가 건강한 금융생활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사진제공=LOVE FNC2일 비영리재단법인 LOVE FNC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방식으로 금융교육 공익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캠페인에 최성민과 보라가 참여해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 LOVE FNC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JA KOREA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캠페인은 사회초년생 및 밀레니얼 세대들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위해 제작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년 진행되던 현장 교육을 온라인으로 바꿔 진행하게 됐다.메트라이프생명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 ’슬기로운 금융생활‘ 시리즈는 총 2편으로 구성됐다. 1편은 개인소비와 저축 및 투자를 주제로 한 예산관리 팁을 제공하고, 2편은 신용정보조회, 금융사기 피해예방 등 신용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영상은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배포돼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금융교육 공익영상 콘텐츠 ‘슬기로운 금융생활’은 LOVE FNC 공식 SNS를 통해 11월 2일 업로드 될 예정이며 메트라이프생명과 JA KOREA 공식 SNS에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출처 : enews24[enews24][싱글리스트][내외뉴스통신]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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