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속의 JA Korea를 전합니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2025 JA Company of the Year 국내대회 결선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결선 무대에서 팀 ‘노이슈’가 1등상인 2025 JA Company of the Year Local First Place를 수상했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2025 JA Company of the Year 국내대회 결선에서 트레이드 페어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2025 JA Company of the Year 국내대회 결선에서 트레이드 페어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2025 JA Company of the Year 국내대회 결선에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창업가 탄생’… 제이에이코리아, Company of the Year 국내대회 성료 - 제이에이코리아, 청소년이 미래의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5 COY 진행 - 청소년 8개 팀, 결선 무대에서 직접 상품 전시하고 판매… 투자자 설득 위한 PT도 - 팀 노이슈, 문제 풀이 방식 활용한 코딩 교육 플랫폼으로 1등상 수상 - 오는 3월 영등포에서 아·태지역 12개 국가 청소년 참여하는 ‘2026 JA AP COYC’ 개최 - 이은형 회장 “앞으로도 청소년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기업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 청소년 교육 NGO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회장 이은형)는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청소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2025 JA Company of the Year 국내대회 결선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Company of the Year는 청소년이 창업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현실에 구현함으로써 미래의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창업 경진대회다. 제이에이코리아는 지난해 3월부터 전국 청소년 248명에게 창업 교육과 제작 비용 지원을 통해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10일 개최된 결선 대회는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해보는 ‘트레이드 페어’, 9개월 간 준비한 사업 계획으로 투자자를 직접 설득해보는 ‘프레젠테이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창업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8개 팀이 출전했다. 청소년들은 또래 창업가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사업의 강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성장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이에이코리아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바탕으로 문제 풀이 방식을 활용한 코딩 교육 플랫폼 ‘REPORCH’를 개발한 팀 노이슈(김진우(금정고), 임현지(선정고), 유한별(선린인터넷고))에게 1등상인 ‘JA Company of the Year Local First Place’를 수여했다. 또한 개인정보 노출 없이 분실물을 회수할 수 있는 NFC 키링인 ‘TAGBACK’을 선보인 팀 크레비스(이도연(한국디지털미디어고), 박사랑(한국디지털미디어고), 최은비(한국디지털미디어고))에게는 2등상인 ‘JA Company of the Year Local Second Place’를 수여했다. 상위 2개 팀은 오는 3월 서울 영등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 국가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 창업 경진 국제대회 ‘2026 JA Asia Pacific Company of the Year Competition’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팀 노이슈의 김진우 학생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의 흐름과 필요를 고려해 서비스를 구체화한 과정이 특히 의미 있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해서 만든 결과를 좋은 평가로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질적인 서비스로 연결하는 도전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주식회사 유씨시스템 유병수 대표이사는 “8개 팀 중 3개 팀이 AI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상품을 고민한 것이 인상적이었고, 일부 팀의 경우 실제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까지 진행한 것이 대견하다고 생각했다”며 “기업가정신에 기반해 학생끼리 힘을 모아 사업을 직접 해보는 경험은 앞으로 창업을 하는 과정에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이에이코리아 이은형 회장은 “창의성과 추진력, 도전 정신을 갖춘 멋진 예비 청소년 창업가를 발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이에이코리아는 청소년들이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며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14
(메트라이프생명 보험재무설계사들이 지난 6월 경남 창원 북면초에서 꿀잼 어린이 금융 교육을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소년 교육 비영리단체(NGO)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11년간 ‘꿀잼 어린이 금융 교육’을 실시해 왔다. 꿀잼 어린이 금융 교육은 메트라이프생명 소속 보험재무설계사(FSR)가 제이에이코리아의 경제 교육 교재를 활용해 초등학생에게 금융 지식과 노하우 등을 가르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5년 시작돼 총 1만1264명의 청소년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메트라이프생명 보험재무설계사는 누적 기준 1741명이다. 올해만 보험재무설계사 75명이 초등학생 391명에게 금융 교육을 제공했다. 이 과정을 통해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의 금융 이해도가 개선되는 성과도 거뒀다. 제이에이코리아의 사전·사후 조사에 따르면 꿀잼 어린이 금융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는 평균 18% 이상 개선됐다. 용어 이해, 절약·저축 습관 형성 등 핵심 항목에서 고른 향상이 나타나 실질적 행동 변화로도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꿀잼 어린이 금융 교육의 특징 중 하나는 청소년이 교육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 환율 빙고게임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편성했다는 점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험재무설계사는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꼭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 북면초 교사는 “학생들이 매년 제이에이코리아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을 통해 금융 교육을 받아왔는데, 아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경제·금융 전문가들이 학교에 직접 방문해 교육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제이에이코리아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2023년부터 지역아동센터에도 금융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꿀잼 어린이 금융 올림픽’을,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대전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에게 ‘꿀잼 어린이 금융화폐 교육’을 각각 진행하기도 했다. 제이에이코리아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지속성에 무게를 두고 내년에도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은형 제이에이코리아 회장은 “청소년에게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하게 금융 지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써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제이에이코리아는 청소년의 건강한 금융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BETTER GROUND High School’ 수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청소년·청년의 게임 산업 진출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3년째 펼치고 있다. 크래프톤은 지난 5일 고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프로그램 ‘BETTER GROUND High School’ 수료식을 열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BETTER GROUND(이하 베터그라운드)’는 2023년 시작한 교육 사회공헌 사업으로 게임 분야로 진로 설계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직접 게임을 개발하며 필요한 교육을 크래프톤 구성원의 재능기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등 다양한 직군의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팀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 및 협업 역량을 길러준다. 크래프톤은 외부 파트너십을 활용해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2023년부터 청소년 교육 전문 국제 NGO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와 운영에 대한 협력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크래프톤은 ‘베터그라운드’를 올해부터 인도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 운영하며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 참가 대상 역시 기존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넓혀 국내 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게임 동아리를 선발해 지원한다. 참가자의 수요에 맞춰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베터그라운드 하이스쿨’, 대학생에게 게임 제작 경험과 실질적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베터그라운드 유니버시티’로 프로그램도 세분화했다. 연간 약 600명의 청소년 및 청년을 지원하는 규모다. ‘베터그라운드 하이스쿨’은 일반고를 포함해 마이스터고,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290명이 지원했으며 개발 기획서를 심사해 54명(12개 팀)을 선정했다.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는 330여 명의 지원자 중 84명(21개 팀)이 선발됐다. 크래프톤은 4월부터 5개월간, 총 33개 팀이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현직자 23명의 멘토링을 제공하는 등 참가자 활동을 지원했다.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베터그라운드 하이스쿨’의 수료식은 국내외 우수 참가자로 선정된 65명의 학생과 크래프톤 및 JA Korea 관계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개발한 게임을 시연하며 경험을 공유했다. 매경게임진 아시아투데이 지디넷코리아 디지털타임스 일간스포츠 스포츠한국 전자신문 아이뉴스24 뉴데일리 외 다수 언론사
2025-09-08
페덱스, ‘2025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 아태지역에서 한국-베트남 연합팀 1위 차지 총 54명의 학생, 폐섬유 업사이클링 친환경 제품의 유럽 시장 진출 전략 제시 서울, 대한민국, 8월 25일, 2025 -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은 주니어 어치브먼트(Junior Achievement, 이하 ‘JA’)와 공동 주최한 ‘2025 페덱스/JA 국제무역창업대회(International Trade Challenge, ITC)’ 아시아태평양 지역 결선 대회에서 한국 학생이 소속된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9개 시장에서 4,7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선발된 54명의 학생들은 서로 다른 국가 출신과 팀을 이뤄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뒤, 싱가포르의 기업가와 중소기업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앞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본선 주제는 ‘폐섬유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의 프랑스 시장 진출 전략’으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의 환경적 영향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의 현실적 과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시의적절한 기회가 됐다. 최종 우승은 한국의 제이미 스미스(Jamie Smith)와 베트남의 캐시 응우옌(Kathy Nguyen)으로 구성된 ‘스파이시 누들스(Spicy Noodles)’팀이 차지했다. 두 학생은 버려진 섬유를 맞춤형 자수 예술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아이디어를 제시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준우승은 ▲필리핀의 자넬 애니카 S. 탄(Janelle Anika S. Tan)과 홍콩의 로이든 소(Royden So)로 구성된 ‘이노브먼트(Innovement)’팀(폐섬유 폐기물로 제작한 스마트 벽 패널) ▲태국의 파나산 트라이타빌(Panasarn Traithavil)과 베트남의 란 안 판(Lan Anh Phan)으로 구성된 ‘리텍스(ReTex)’팀(주거용 태양광 패널 제품군 제안)이 각각 차지했다. 우승팀의 제이미 스미스와 캐시 응우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경쟁하며 교과서적 이론을 넘어 실제 문제 해결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성공적인 국제무역에는 비즈니스 역량뿐 아니라 문화적 이해와 진정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배웠고, 국경을 넘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페덱스는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멘토십 투자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올해부터 아태지역 우승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수상자들은 각자 속한 지역의 페덱스 운영 시설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교류하고 글로벌 물류 및 공급망 관리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국제 상거래와 공급망 운영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기업가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왈 프리트(Kawal Preet) 페덱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회장은 “페덱스는 지난 20여 년간 ITC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기업가들이 국경을 넘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지원해왔다”며 “오늘날의 상호 연결된 경제에서 혁신은 보다 스마트하고 회복력 있는 공급망과 맞닿아 있으며, 차세대 리더들이 이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이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글로벌 마인드를 육성하는 것은 보다 지속가능하고 복잡한 무역 환경을 헤쳐 나갈 미래 상거래의 토대를 다지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마지알 사베트(Maziar Sabet) JA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 겸 CEO는 “아태지역 청소년들이 모일 때마다 우리는 단순한 재능을 넘어 비전과 열정,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용기를 확인한다”며 “ITC는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협력하고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JA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잠재력을 발굴해 이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덱스/JA 국제무역창업대회’는 페덱스와 JA 아시아태평양(글로벌 비영리단체 JA Worldwide 소속)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9년간 아태지역에서 5만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경제, 국제무역을 배우고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한국에서도 지금까지 2,9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2025-08-25
꿈동산지역아동센터 등 5개 센터 아동 55명 초청 한국조폐공사는 7일 화폐박물관에서 대전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초청해 ‘꿀잼 어린이 금융・화폐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수현] 한국조폐공사는 화폐박물관이 7일 사임당홀에서 대전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초청해 유익하고 재미있는‘꿀잼 어린이 금융・화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진 이번 교육은 한국조폐공사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사)제이에이코리아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대전광역시지원단에서 참가자를 모집해 더 많은 센터에서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조기 금융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합리적인 경제 인식과 건강한 금융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견학을 통해 화폐경제교육에 대한 생생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꿀잼 어린이 금융·화폐 교육’프로그램은 교육 전문기관인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의 교재와 전문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게임과 체험 중심의 방식으로 조기 금융교육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3년부터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해 온 이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총 12개 기관, 148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교육 전후 실시한 금융이해도 및 금융태도 평가에서 상승폭을 보여 실질적인 교육 효과도 입증됐다. 올해는 꿈동산지역 아동센터 등 5개 지역센터 3학년에서 6학년 아동 55명이 참여했다.한국조폐공사는 2008년부터 장애인, 어린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화폐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지역 경제교육단체 등과 협업으로 경제교육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2024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을 수상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아 ‘20 years of sharing love’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년간 금융포용, 지역사회 나눔, 문화예술, 환경 분야에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모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이루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제이에이코리아는 국제청소년 비영리 교육 전문기관으로 진로·취업교육, 경제·금융교육, 기업가정신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제이에이코리아의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분야별 전문 지식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해결 능력, 관계 맺기, 실패 경험 등을 학습하며 이를 통해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3개 기관이 협력해 3년 연속 ‘꿀잼 어린이 금융・화폐 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금융·화폐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이코노미뉴스
2025-08-07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중학생 및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한 신용관리 중심의 금융경제교육 ‘2025 신용케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필드뉴스 = 유호석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청소년에 금융경제교육을 짆애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중학생 및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한 신용관리 중심의 금융경제교육 ‘2025 신용케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1사 1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청소년 신용케어 아카데미는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인 신용관리 역량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국제 청소년 교육 비영리 단체 JA Korea가 지난 201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온 이래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올해 청소년 신용케어 아카데미는 서울 선유중학교 재학생 약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진로 탐색 멘토링과 함께 신용관리를 중심으로 한 금융교육을 실시했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모색하고, 기본적인 금융경제 지식 및 신용관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달 초에는 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저축, 소비, 기부 등 균형있는 가계 경제활동 및 신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올 하반기 중으로 5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신용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고령화 시대에서도 시니어 참가자들이 건강한 금융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는 “한국이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아동·청소년기에서부터 노년기에 걸쳐 각 시기마다 요구되는 금융 이해력을 제고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올바른 신용습관을 기르는 것이 한층 중요해졌다”면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앞으로도 책임있는 보험사로서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주력상품인 신용보험과 연계한 신용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가계부채와 빚 대물림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호석 기자 newsman@fieldnews.kr 출처 : 필드뉴스(http://www.fieldnews.kr) 한스경제 서울타임즈뉴스 현대경제신문 이코노믹리뷰
2025-07-10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대상 ‘특별한 JOB담’ 실시 이성호기자 | 2025.06.27 16:05:20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CD)’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특별한 JOB’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 봉사자들은 인천문곡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무 멘토링 및 모의 면접, 직업 흥미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는 것.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JA Korea와 함께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Shining Future)’을 후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씨티그룹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통해 전 세계 각지에서 의미 있는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CNB뉴스 EBN산업경제
2025-06-27
한화투자증권, 특성화고 학생 대상 ‘투게더 플러스 취업 멘토링’ 성료 2025-06-25 15:16:09 [사진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투게더 플러스(Together Plus)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취업 멘토링에서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와 ‘실전 취업전략’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함께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올해 4분기에는 ‘투게더 플러스 금융 멘토링’을 실시해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취업 멘토링에는 경일관광경영고, 경주여자정보고, 구미여자상업고, 대전신일여자고, 부천정보산업고, 순천창암고, 울산여자상업고, 이화여자대학교병설미디어고, 인천여자상업고, 창의경영고 등 전국 10개 특성화고 학생 총 106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전무는 “투게더 플러스는 청소년이 각자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취업을 앞둔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매일경제 최아영기자 (cay@mk.co.kr) 데일리안 신아일보 켠슈머타임스 투데이신문 중소기업신문
2025-06-25
전북교육청, 17일 스타벅스-JA코리아와 함께하는 채용설명회 개최 커피 테이스팅 실습부터 사회 초년생 위한 경제·금융교육도 병행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스타벅스-JA코리아와 함께하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전북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직업계고 취업로드맵 프로그램’ 일환으로 17일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스타벅스-JA코리아와 함께하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커피브랜드 스타벅스와 교육기부 국제NGO 단체인 JA코리아가 공동 주관한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교사 및 학생 100명이 참여했다. 현직 스타벅스 매니저들이 ‘Build Success Skills’를 주제로 △스타벅스 브랜드 이해와 현장 경험 공유 △채용 정보 안내 △커피테이스팅 실습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설명회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직무 정보와 채용 사례를 통해 취업 진로를 구체화하는 것은 물론, 금융 기초 교육을 통해 사회 진입 단계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사전에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학생들은 스타벅스 매니저들의 생생한 현장 사례와 직무 관련 강의 등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관심과 만족을 보였다. 전북교육청은 설명회를 계기로 스타벅스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취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2025-06-17
페덱스, ‘2025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 한국 대표 선발 - 3개팀, 총 6명 한국 대표로 선발돼, 8월 싱가포르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결선 진출 서울, 대한민국, 6월 9일, 2025 -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은 ‘2025 페덱스/JA 국제무역창업대회(ITC)’의 한국 결선을 통해 선발된3개 팀, 총 6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들은 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결선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페덱스는 2007년부터 주니어어치브먼트 코리아(Junior Achievement Korea, 이하 JA 코리아)와 협력해 국내 청소년들의 기업가 정신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ITC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국제무역을 주제로 한 팀 프로젝트와 워크숍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며, 차세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한국 본선 우승팀은 총 3개팀(6명)으로, △ Disruptor(권 범, 이제이미(Jamie Smith),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 NexTrade(이주은, 한도연, 서울상일여자고등학교), △ NextVibe(강민서, 김지환, Suffield Academy, 서울외국인학교)다. 올해 학생들은 반품으로 인한 패스트패션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각 팀은 반품된 의류를 활용해 홀가먼트 니트웨어로 재탄생시키는 순환 패션 브랜드, 개인의 체형과 사이즈 정보를 추적하여 쇼핑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물 태그 ‘EcoID’, 중고 의류 수거 및 재활용을 위한 생분해성 패키지(박스) 주제로 출품하여 선발됐다. 박원빈 페덱스 코리아 지사장은 “페덱스는 미래를 위한 준비는 오늘날 청년 혁신가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데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국제적인 시각을 넓히며, 더욱 가까이 연결되고 있는 세상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대회는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육성하는 한편, 사람과 가능성을 연결한다는 페덱스의 사명을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결선은 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며, 한국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각국 대표들과 경쟁하게 된다. 이 대회는 한국 학생들에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젊은 예비 창업가들과 협업하고, 아이디어를 교류하며, 의미 있는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는 현재까지 2,900명 이상의 한국 학생들이 ‘페덱스/JA 국제무역창업대회(ITC)’에 참가했으며, 2018년, 2021년, 2023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결선에서 파트너 국가 학생들과 함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기사 원문 스포츠경향 물류신문 헬로티 뉴스탭
2025-06-09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대상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JA 코리아와 협력해 11년째 지속…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 돕는 모범적인 프로그램 다양한 직무의 실무자 참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취업 성공, 선순환 멘토링 사례 다수 유명순(왼쪽) 한국씨티은행장이 이은형 JA코리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JA 코리아와 ‘씨티-JA 샤이닝 퓨처(Shining Future)’ 프로그램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씨티-JA 샤이닝 퓨처’는 한국씨티은행과 JA 코리아가 11년째 공동 운영하고 있는 청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으로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에 성공한 참가자가 다시 멘토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모범적인 취업 지원 모델로 자리잡았다. 2020년부터는 금융소외지역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진로 및 금융교실’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방에 소재한 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위한 금융교육과 졸업 앨범 제작 지원 등 맞춤형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행내 금융교육봉사단의 적극적인 활동, JA 코리아, 한국YWCA 등 NGO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한 금융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 2월에는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우수회사로 선정되며 2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청년들의 취업과 채용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무 경험과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1년간 본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과 지원을 이어왔으며 멘티가 다시 멘토로 참여하는 선순환의 름도 자리잡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투자로 여기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스마트경제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워크투데이
2025-04-16
교육 단체 JA Korea와 'EY한영-JA 그로스 투 프로페셔널' 공동 주최 (사진=EY한영)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 박용근)은 대학생 사업계획 경연대회 'EY한영-JA 그로스 투 프로페셔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약 7주 간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컨설턴트 및 창업가를 꿈꾸는 대학생 50명과 EY한영 임직원 107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EY한영-JA 그로스 투 프로페셔널' 프로그램은 EY한영과 비영리 청소년 교육 단체 JA Korea가 공동 주최하는 연례 사회공헌활동이다. EY한영 임직원들이 전문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대학생들이 경쟁보다는 성장에 초점을 두고 전문가로 발전하도록 돕는 활동으로, EY의 사회공헌 캠페인 'EY 리플스'의 핵심 영역 중 하나인 '미래 세대 지원'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선발에 앞서 EY한영은 모든 지원자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현직 컨설턴트들이 직접 컨설팅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후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5명씩 10개 팀을 이루어 팀빌딩 워크숍, 소프트 스킬 워크숍, 멘토링, 사업계획 발표대회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실전 역량을 키웠다. EY한영 임직원들은 참가자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프레젠테이션 스킬, 사업계획서 작성법, 논리적 사고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EY컨설팅 및 EY-파르테논 소속 컨설턴트들과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전문가들이 멘토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AI, 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 주제를 선택해 실현 가능성까지 고려한 사업계획을 구상했다. 중간 발표와 예선 대회를 거치며 멘토 및 심사위원들의 심층 피드백을 받아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시완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신사업 TF장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투자자의 시각에서 참가자들에게 심도 있는 피드백을 제공했다. EY한영 여의도 파크원 오피스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는 치매 환자를 위한 복약 케어 솔루션을 제안한 '메모리(MEMO:RE)'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어 팝업스토어에서 발생하는 비품을 재사용하도록 돕는 B2B(기업 간 거래) 거래 플랫폼을 고안한 '리팝(Re:Pop)'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팀에게는 각각 상금 120만 원과 60만 원이 수여됐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세대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취성과 도전 의식을 돋우기 위해 매년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한 대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이들의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EY한영은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03/20250307538261.html [조세일보] 이재형 기자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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